1366주일 | 창49.22-26
샘 곁의 가지: 요셉에게 길을 찾다.
요셉의 생애
∙17세(37.2): 꿈을 꾸다. 형들에 의해 종과 노예로 팔리다.
∙28세(40.1, 41.1): 바로의 두 신하의 꿈을 해석하다.
∙30세(41.1,46): 바로의 꿈을 해석하다. 애굽의 총리가 되다.
∙38세(42.5-9): 형제들과 만남
∙39세(46.29): 아버지 야곱을 만남(흉년 2년차; 45.5-6 참조)
∙110세(50.22,26): 죽음
아버지 야곱은 요셉을 낳아 17년 동안 양육한 것이 전부다.
요셉을 잃었다가 다시 만난 그 사이에 22년이라는 시간이 들어 있다. 흥미로운 것은 요셉은 비록 종이고 노예고 죄수가 되어 감옥에 갇혔지만 그 기간 동안 하나님 앞에 흔들림 없이 살았던, 그래서 바로의 꿈을 해석하고, 훗날 아브라함언약(창15.12- )을 성취한다.
하지만 놀랍게도 그는 죽을 때 열 두 아들들을 축복한다. 그 가운데 요셉을 위한 기도, 유언, 예언, 축복이다(창49.22-26).
요셉을 향한 아버지의 기도(창49.22-26), 그리고 성취
22 요셉은 무성한 가지 곧 샘 곁의 무성한 가지라
그 가지가 담을 넘었도다.
1 - [창세기 50.24-25]
24 요셉이 그의 형제들에게 이르되 나는 죽을 것이나 하나님이 당신들을 돌보시고 당신들을 이 땅에서 인도하여 내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땅에 이르게 하시리라 하고
25 요셉이 또 이스라엘 자손에게 맹세시켜 이르기를 하나님이 반드시 당신들을 돌
보시리니 당신들은 여기서 내 해골을 메고 올라가겠다 하라 하였더라
2 - [출애굽기 13.18-19]
18 그러므로 하나님이 홍해의 광야 길로 돌려 백성을 인도하시매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대열을 지어 나올 때에
19 모세가 요셉의 유골을 가졌으니 이는 요셉이 이스라엘 자손으로 단단히
맹세하게 하여 이르기를 하나님이 반드시 너희를 찾아오시리니 너희는
내 유골을 여기서 가지고 나가라 하였음이더라
3 - [여호수아 24.32]
또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에서 가져 온 요셉의 뼈를 세겜에 장사하였으니 이곳은
야곱이 백 크시타를 주고 세겜의 아버지 하몰의 자손들에게서 산 밭이라 그것이
요셉 자손의 기업이 되었더라